시집

대한문학세계로 등단한 박문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는 그동안 차곡히 모은 시인의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는 41편의 시를 엄선하여 실었다. 시인은 이 41편의 시에서 때로는 냉소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처연한 모습으로, 때로는 과장된 희화를 즐기는 모습 등으로, 시시각각 다른 내면의 화자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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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지은이: 박문희

펴낸날: 2019년 1월 24일

가 격: 10,000원

판 형: 130*210

ISBN: 978-89-6339-607-1

페이지수: 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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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소개

 

 

 

흘러가는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詩로 쓰다!

“내 이름으로 된 통장을 처음 가지던 날의

그 뿌듯함으로 나의 첫 시집에 문을 연다.”

 
 

대한문학세계로 등단한 박문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는 그동안 차곡히 모은 시인의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는 41편의 시를 엄선하여 실었다. 시인은 이 41편의 시에서 때로는 냉소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처연한 모습으로, 때로는 과장된 희화를 즐기는 모습 등으로, 시시각각 다른 내면의 화자를 보여준다. 자칫 시상을 보는 시인의 획일화된 시선으로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집이 많은데,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는 화자의 다양한 내면적 표현으로 인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는 것에 큰 기대감을 준다. 또한, 표제인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부터 시작하여, 「씨 발아」, 「사랑은 개꿈이다」 등에서 드러나는 언어유희나 강한 단어 뒤에 묻어나는 깊은 성찰도 박문희 시인 시집만의 짙은 매력일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문희

 

아호: 회월

경북 의성 출생

경남 창녕 거주

(사)대한문인협회 정회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 등단

 

계간 시학과 시 작가회 회원

시와 이야기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