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피아노 시인, 침묵의 시간』은 시인의 지난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이승연의 첫 번째 단독 시집이다. 시인은 반백 년이라는 시간 동안 벗 되어 살아온 피아노의 선율에 맞춰, 맑고 청아한 시를 연주한다. 이 연주에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기리는 구슬픈 가락, 과거를 그리워하는 애달픈 선율 등 시인이라는 악장의 지휘하에 형형색색의 글들로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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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시인,

 

침묵의 詩間

 

 

 

 

지은이: 이승연

펴낸날: 2019년 3월 11일

가 격: 12,000원

판 형: 130*210

ISBN: 978-89-6339-611-8

페이지수: 1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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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소개

 

 

 

슈베르트의 세레나데를 연주하는 긴 머리 금발의 소녀여!

진솔하고 생생한 시인의 詩가 피아노 선율이 되어 울려 퍼진다!

 
 

『피아노 시인, 침묵의 시간』은 시인의 지난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이승연의 첫 번째 단독 시집이다. 시인은 반백 년이라는 시간 동안 벗 되어 살아온 피아노의 선율에 맞춰, 맑고 청아한 시를 연주한다. 이 연주에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기리는 구슬픈 가락, 과거를 그리워하는 애달픈 선율 등 시인이라는 악장의 지휘하에 형형색색의 글들로 피운다.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를 오고가며 공감을 끌어내고 있는 시인의 시집은 경쾌하고 밝은 보통의 세레나데 속에서 애잔함과 쓸쓸함을 노래한 슈베르트의 세레나데를 닮았다.

 

 
 
 

    저자소개

 

 
 

저자 : 이승연

 

아호 詩慧 

한맥문학 등단

한맥문학 동인회 회원 

2016년 8월 시부문 신인상 수상

2017~2019년 텃밭문학 운영이사

텃밭문학 사서집 9, 10, 11호 공저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 피아니스트 가수모임 회원

詩慧의 글밭 리더

피아노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