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2006년 「시와창작」으로 등단한 김송연 시인의 『비 오는 날에 그림자』는 2010년 『회색빛 존재의 그늘』 이후 9년 만에 펴낸 단독 시집이다. 9년이라는 세월이 가져다준 새로운 시상과 그것을 표현하는 시어는 잘 익은 와인처럼 떫음을 덜고 이따금 새콤해졌다.

 

 

2010 시원.jpg
 

비 오는 날에

 

그림자

 

 

 

 

지은이: 김송연

펴낸날: 2019년 4월 9일

가 격: 10,000원

판 형: 130*210

ISBN: 978-89-6339-614-9

페이지수: 128p

 

 
 
 

도서구매

 
 

 

    도서소개

 

 

 

사물과 시간을 결합하는 존재 탐색!

삶을 관조하는 성숙된 의식의 詩!

 
 

2006년 「시와창작」으로 등단한 김송연 시인의 『비 오는 날에 그림자』는 2010년 『회색빛 존재의 그늘』 이후 9년 만에 펴낸 단독 시집이다. 9년이라는 세월이 가져다준 새로운 시상과 그것을 표현하는 시어는 잘 익은 와인처럼 떫음을 덜고 이따금 새콤해졌다. 시인은 내내 사물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 사이에 놓인 지정의 세계를 탐색하면서, 내면 깊숙이 가라앉아 있는 존재의 경험과 시적 욕망을 전이한다. 쉽게 읽히는 다른 시들과는 다르게, 여전히 삶을 관조하는 깊은 울림으로 오랜 시간 생각해야 하는 이 시들은 시인의 성숙된 의식을 바탕으로 일군, 김송연 시인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큰 결과물일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송연

 

경북 김천 출생

2006년 시와창작 신인상

시집 『회색빛 존재의 그늘』